방정현 변호사가 YG엔터테인먼트의 비아이 마약 혐의 은폐의혹에 대해 이야기 했답니다.
한서희 법률대리인 방정현 변호사는 6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 멤버 비아이 마약 의혹과 YG의 수상한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방정현 변호사는 한서희가 경찰 조사에서 비아이의 마약 관련 진술을 번복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답니다. 그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마약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는 그런 직원이 있다고 하는 것 같다"며 양현석이 한서희를 불러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답니다.
그는 YG엔터테인먼트가 주기적으로 소속 연예인들의 마약을 관리한 정황에 대해서 전했답니다. 그는 "보이그룹 멤버 하나가 해당 사건과 관련해서 YG엔터테인먼트하고 A씨(한서희) 사이에서 연결 역할을 하면서 사건 자체를 은폐하려고 했던 정황도 있었다"고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