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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나라 키 나이 본명 몸매
빛이되어
2019. 8. 1. 11:01
권나라(1991년생)는 2012년 5월 그룹 헬로비너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답니다. 팀 내에서 서브보컬과 비주얼을 담당했으며 중학교 3학년 당시 길거리에서 캐스팅됐으며 판타지오에 소속돼 연습생 생활을 한 이력이 있답니다.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 ‘분당선 한예슬’이란 별명으로 회자되기도 했답니다.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한 이후 ‘비너스’, ‘오늘 뭐해?’ ‘차 마실래?’ ‘끈적끈적’ 등 헬로비너스 멤버로 활동했답니다. 2017년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며 SBS ‘수상한 파트너’(2017), tvN ‘나의 아저씨’(2018),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등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였답니다. 최근 종영한 KBS2 ‘닥터 프리즈너’에서 내과 의사 겸 정신과 복수 전공 의사 한소금 역으로 눈도장을 찍기도 했습니다. 실제 그는 헬로비너스 활동 때부터 ‘배우 포스’를 가진 멤버로 팬들의 지지를 얻어왔답니다.
연기력 역시 인정받아 ‘2017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 ‘2018년 SBS 연기대상’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 ‘2018년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분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 등에 꾸준히 거론됐답니다.
권나라가 다수 팬들을 거느린 이유는 남다른 비율과 탄탄한 보디 라인에 있답니다. 헬로비너스 활동 시절부터 172㎝의 장신에 8등신 비율로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라는 별칭을 얻으며 지지를 받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