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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감전사고 군대 고향
빛이되어
2019. 8. 13. 18:29
배철수가 감전사고 당시 심경을 털어놨답니다. 송골매 구창모는 2019년 6월 19일 방송된 tvN '주병진의 방자전'에서 '모두 다 사랑하리' 노래에 얽힌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던 중 배철수 감전사고를 회상했답니다.
당시 구창모는 "'모두 다 사랑하리' 노래에 얽힌 잊지 못할 사건이 있었던 상황이다. 배철수가 감전사고를 당했다. 동경 국제가요제에 참가하기 일주일 전 감전사고가 났다"고 밝혔답니다.
이에 배철수는 감전사고 당시 순간에 대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압 프레셔가 심장을 누르는 것 같았다. 그 짧은 순간에도 심장이 터지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내가 느낀 건 슬로비디오다. 감전이 됐는데 서서히 쓰러지며 내가 죽는구나를 느꼈다"고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털어놨답니다.
이에 MC들은 "그 순간 얼마나 무서웠겠냐"고 걱정했고 배철수는 "무서운 것보다 죽는구나 이 생각이 들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단비다.